[MN] 로렌조 콜롬보 - 재능을 발굴한 밀란, 모든 이적 배제
페이지 정보
작성자 chFaT052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0-09-18 10:04본문
https://www.milannews.it/news/gazzetta-milan-alla-scoperta-di-colombo-il-club-punta-sul-suo-decollo-383908
최근 밀란엔 '젊음'이라는 단어가 깃들기 시작했다. 로쏘네리의 프로젝트는 구단주의 뜻에 따라 젊은 팀을 만들고 있었지만 즉시 경쟁력을 갖추긴 어려웠고 이에 경험이 풍부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영입해 팀의 중심을 잡는데 성공했다. 여기에 희망으로 떠오른 프리마베라 출신 어린 공격수 로렌조 콜롬보의 이름이 추가됐으며, 이 선수는 짧은 프리시즌동안 매우 긍정적인 활약을 선보이고 1군에 합류했다. 가제타는 오늘 젊은 로쏘네리에 대한 분석을 제공했다.
젊은 팀으로 성공하고자 하는 밀란에게 로렌조 콜롬보는 완벽한 아이콘이 될 수 있다. 2002년생의 이 어린 선수는 6살 때부터 밀란과 함께 했고 연령별 유스팀을 거쳐 1군에 안착했다. 콜롬보의 삶 속에는 검고 붉은 밀란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수많은 득점으로 유스팀을 성공으로 이끌기도 하고 결승에서 2골을 넣으며 분전했지만 패배했던 U-17 월드컵처럼 달콤 씁쓸한 경험을 하며 청소년기를 보냈다. 지난 6월 1군에 소집됐던 경험은 콜롬보에게 감독과 동료들의 신뢰를 느낄 수 있었던 날로 큰 감동으로 다가왔다. 2020-21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에서도 좋은 활약으로 3골을 기록했다.
피올리와 즐라탄이 선사하는 당근과 채찍을 맛보며 콜롬보는 훌륭하게 성장했다. 신체적으로 훌륭한 콜롬보는 센터 포워드가 갖춰야 할 완벽한 자질을 보여줬다. 공을 잘 지키며 장거리 슛과 근거리에서 결정짓는데 능하다. 좋은 헤딩과 팀원에게 공을 빼주는 능력을 고려하고, 레비치와 레앙이 다른 종류의 플레이스타일을 보여준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콜롬보는 팀 내에서 이브라히모비치의 유일한 대안이다. 콜롬보가 이처럼 발전함에 따라 구단은 이브라히모비치의 백업 영입을 다시 평가하고 있다. 아직 젊은 선수에게 너무 많은 부담을 주지 않고자 하는 것과, 뛰어난 재능을 지닌 소년에게 적절한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공존한다.
vs 몬짜
vs 비첸자
vs 브레시아
오의역다수. 원문 확인하세요